모든 사람들은 어떤 양의 일이라도 할 수 있다. 그 시간에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면 말이다. -로버트 벤츨리 오늘의 영단어 - note : 노트, 지폐무유정법( 無有定法 )이 불법이다. 즉 일정하게 정하는 법이 있지 않아야 깨달은 자의 법이다. 가난하기 때문에 바르고, 부자이기 때문에 옳지 않다고 할 수는 없다. -탈무드-들으면 병이요, 안 들으면 약이다 , 들어서 근심될 말은 안 듣는 것이 낫다는 말. 서울 갈 때는 눈썹도 빼고 간다 , 먼 길을 갈 때는 거추장스러운 짐을 가급적 줄인다는 말. 세상 사람들은 육류가 몸을 보 해주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. 그러나 육류는 원기를 보 하는 것이 아니라 보양 식품이다. 오늘날 허약한 사람들은 양(陽)이 모자라서 그런 게 아니라 음(陰)이 모자라기 때문이다. 음(陰)이 모자라는 것을 육식으로 채우려고 하니 마치 나무에서 물고기를 잡겠다는 것과 같구나. -허준 [동의보감] 환락이 극도에 달했을 때 사람은 어쩐지 일종의 애수를 느끼는 것이다. 천하를 평정하고 득의만만하여 뱃놀이를 할 때에 한(漢) 나라 무제(武帝)가 감개해서 '젊음이 얼마나 오래 갈 것인가 늙으면 어이하리' 하고 읊은 노래함. -고시원 군(軍)이란 잘 다스려져 있을 때 사소한 방심에서 난(亂)이 생기고 용맹을 뽐내고 있으면 비겁한 자가 나타나게 되고 우리 군대가 강하다고 자부하고 있을 때 약함이 나타나게 된다. 방심, 태만, 안심은 모두 재앙의 근본이 된다. -손자 환상이 우리 삶에 있어서 그다지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음에도, 때때로 대다수 여자들은 비현실적인 기대감을 갖거나 다른 여자들이 자신보다 더 충만한 삶을 산다는 환상을 갖는다. -스티븐 카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