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술에 배부르랴 , 무슨 일이든지 처음부터 단번에 만족할 수는 없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flank : 양쪽에 서다: 날개봉충다리의 울력 걸음 , 능력이 좀 모자라는 사람도 여럿이 하는 일에는 한몫 낄 수 있다는 말. 모든 사람이 쌀밥을 자연스럽게 먹을 수 있게 된 것은 일본은 1960년대 중반, 한국은 1970년대 초반이었다. 사람들은 쌀을 마음껏 먹을 수 있게 되자 쌀밥에 싫증을 내고 세계 각지에서 온갖 음식을 사들여 배를 불리고 있다. 그런 ‘포식’의 결과 현대인은 각종 성인병과 비만, 알레르기 피부병 등에 시달리게 되었다. 쌀을 배불리 먹을 수 없어 배고팠던 시절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병들이 우리의 일상생활을 좀먹고 있다. -오우미 쥰 겸손은 범인(凡人)에게는 한갓 성실이지만, 위대한 재능의 소유자인 사람에게는 위선이다. -셰익스피어 오늘의 영단어 - epoch-making : 획기적인, 두드러진인정은 바리로 싣고 진상(進上)은 꼬치로 꿴다 , 직접 자기의 이해에 관계 있는 일에 더 마음을 쓴다는 뜻. / 뇌물을 받는 하급 관원들의 권세가 큼을 이르는 말. 아무리 탁월한 재능이라도 무위도식하게 되면 사멸하게 된다. -몽테뉴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열쇠는 장기적 안목에서 지속적으로 고객들과 교류하는 것이다. -데비 버몬트(마케팅컨설턴트) 실패에서 얻는 경험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이다. -데지모니(3M 회장)